상의세포종 Ependymoma

 

 

 


소개


 

뇌척수액을 따라 척수강내로 전이할 수도 있는 종양으로 양성과 악성으로 나눔
호발 연령 : 5세 전후와 35세 전후에 호발함
주요 발생부위 : 소아의 70%에서는 천막하부(소뇌를 포함하는 부위)에서 발생
                성인의 70%에서는 천막상부(대뇌를 포함하는 부위)에서 발생
                가장 호발하는 곳은 제4뇌실과 소뇌임
발생빈도 :
임상증상 : 뇌압상승증상 (두통, 울렁거림,구토), 발작, 성격변화, 기억장애 등
진단 ; 임상진단 + 영상진단 (brain MRI/CT) + 조직검사

치료


상의세포종은 수술로 완전 절제가 어려워서 대개 방사선치료를 추가하게됨. 양성의경우 뇌만을 치료할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척수까지 치료하는 경우는 척수천자를 통해 척수액에서 암세포가 발견되거나 MRI검사에서 육안적으로 척수전이가 확인된 경우 시행할것을 권고하며 악성의 경우 아직 논란이 있는데 일부에서는 반드시 뇌와 척수강을 같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예방적인 척수강 방사선치료가 별 도움이 안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함. 다만 척수천자 검사상 암세포가 있거나 MRI에서 척수전이가 있으면 척수에도 방사선치료를 할것을 권장합니다. 치료 후 재발 양상은 대부분이 국소재발(그 자리에서 재발하는 것)이며 척수강내 재발율은 5-10%정도임.
항암제의 역할은 분명하지가 않음

 NCCN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