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암 Oral Cavity Cancer

 

 

 

 


소개


 

[동영상출처 ] 서울아산병원

 

  구강에 생기는 암으로 여기에는 다음과같은 구조물이 포함됨
  구분 : 구순암 – 경구개암 – 치주암 – 협점막암 – 구강설암 – 구강저부암 등이 포함
  대개 50-60대에 호발하며 남자에서 호발하고 90%가 조직학적으로 편평상피암임
  술/담배와 관련이 많음

종류 : 해부학적 부위별


 1. 구순암 (lip cancer)
     – 90%가 남자이고/아랫입술에 호발/분화도가 좋음
     – 3년생존율이 90%이며 치료는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중 미용고려하여 선택
     – 방사선치료를 먼저 고려하는 경우는 a. 수술 후 재발시
                                                  b. 위아래 입술이 만나는 분위에 발생한 경우
                                                  c. 전체 입술의 1/3이상을 침범한 표재성 병변

  2. 치주암 (gingival cancer)
     – 잇몸에 생기는 암으로 대부분 잘 분화된 편평상피암
     – 대부분 아랫 잇몸에서 발생하며 하악골(뼈)를 침범하는 경우도 있음
     – 경부림프절 침범 : 진단당시 30%
     – 치료는 수술/방사선치료를 대개 병용하며 5년생존율은 3기나 4기의 경우 30-50%

  3. 경구개암 (hard palate cancer)
     – 입천장의 딱딱한 부분(경구개)에 생기는 암으로 편평상피암이 상대적으로 적음
     – 침생종양과 같은 조직형태를 볼수 있는 부위임
     – 치료는 수술이나 방사선치료이며 예후는 다른 구강암과 비슷함

  4. 협점막암 (buccal mucosal cancer)
     – 구강내의 뺨의 안쪽(협점막)에 생기는 암으로 대개 잘 분화된 편평상피암임
     – 종괴성인 경우에는 림프절전이를 잘 안하지만 궤양성인 경우에는 잘하는 편임
      – 치료는 수술이나 방사선치료이며 5년 생존율은 50%내외임


  5. 구강설암 (oral tongue cancer)
     – 혀의 옆면에서 호발하며 혀의 일측성에 주로발생하며 양측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뭄
     – 구강설암은 특히 경부림프절 침범을 잘하며 3-4기의 경우 70%정도가 침범
     – 치료는 다른 구강암과 동일하며 치료성적도 비슷하나 림프절침범의 경우 불량

  6. 구강저부암 (floor of mouth cancer)
     – 혀의 아랫면에 생기는 암으로 가운데에서 잘생기며 경부림프절 침범을 잘함
     – 구인두설암과 예후가 비슷하며 치료도 다른 구강암과 동일

진단


 

 1. 임상 진단 : 환자의 증상관찰/의사의 진찰
 2. 영상 진단 : CT/MRI/PET-CT등
 3. 조직 진단 : 확진 (세침흡인검사나 조직생검등)

병기


  종양병기(T) – T1 : 종양이 2cm이하              T2 : 종양이 2-4cm
                   T3 : 종양이 4cm이상             T4 :  주변 조직을 침범한 경우
  림프절병기(N) – 후두암과 동일
  원격전이병기 (M) – M0 :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M1 :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
  종합병기(T+N+M) – 1병기 – T1N0M0      //        2병기 – T2N0M0
                           3병기 – T3N0M0이거나 T1-3N1M0
                           4병기 – 4병기A – T4N0M0, T4N1M0, T상관없고 N2M0
                                     4병기B – T상관없고 N3MO인 경우
                                     4병기C – T,N상관없고 M1인 경우

병기별 치료가이드



방사선치료시 부작용과 대처


 

구강건조, 구내염, 피부변화등은 방사선치료 시작 후 1-2주 후쯤 발현되어 점점 심해짐
  (치료 종료후 3-4개월후 완화)
  비강/부비동이 포함되면 코막힘이나 비출혈등이 나타날 수 있음
  귀의 중이가 포함되면 중이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

 


1. 구내염의 경우 최근 이지에프(대웅제약)란 제제가 효과적임이 밝혀짐
     뜨거운 음식은 절대 금하며 설탕이나 초컬릿같이 단맛 음식도 삼가는 것이 좋음
2. 피부문제는 욕탕이나 사우나 찜질방등의 출입을 금하며 면도를 할 때도 반드시
     전기 면도기를 사용 (각 병원의 방사선종양학과에서 방사선피부염 치료제제를 처방받아
     방사선조사 부위에만 바르십시오)
3. 자주 수분 보충을 하며 무설탕 껌등으로 구강건조나 입벌림장애등을 완화 시킬 수 있음
4. 방사선치료 전 반드시 치과를 방문하여 치아와 잇몸 상태를 점검받아야합니다.
만약 당장 발치를 해야하는 경우 방사선치료는 발치일로부터 2-3 주후에 시작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만약 치료를 마치고 발치를 해야하는 경우 방사선치료 종요일로부터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후에 발치할 것을 권고.
5. 치료부위에 식도일부가 포함될 수 있어서 방사선식도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미각은 방사선치료 시작일로부터 1-2주 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대개 방사선치료 종료일로부터 거의 1년 정도가 지나야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게됩니다.

예후


다른 두경부암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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