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Hepatocellular Carcinoma

 

 


소개


 
[동영상 출처 : 서울아산병원]

간장은 성인의 경우 800-1,200g으로 체내 최대의 장기이며 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약성종양이   발생하는데, 간세포암과 담관세포암이 95%를 차지합니다.
  40-60세에 호발하며 평균 호발연령은 55세이며 한국은 술에 대해 지나치게 관대하여
  간경화가 많은데 간암환자중 간경화를 동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험인자]
  B형 간염 –  간암의 가장 흔한 위험 인자/주로 수직 감염이 문제 / C형 간염 – 고령/남자/음주/B형간염 동시보유등이 위험인자
  간경화 (liver cirrhosis) – 알코올성 간경화에 비해 대결절성 간병화가 간암 위험도 증가
  연령과 성별 – 40세이전에는 대개 드물다 / 남자가 여자보다 2-4배 위험성 높음
  기타 – 아플라톡신(aflatoxin), 혈색소증(hemocromatois)

증상


  식욕부진, 전신권태감, 복부팽만감, 변비, 설사 등의 변통이상, 소변의 농염, 황달, 토혈, 하혈,
  급작스런 복통과 빈혈증상 (어지러움, 식은땀, 탈력감, 빈맥 등)

진단


 
  

병기


 

 병기별 치료 가이드라인

    
   

 Child-Pugh Classification

   

치료


 

  수술 (Surgery)
         — 가장 효과적이고 우선적인 치료법이나 한국의 경우 간경변이 동반된 경우가 많아
            진단 당시 수술이 가능한 경우는 15-20%에 불과함
  방사선치료 (Radiotherapy)
           — 과거에는 거의 시행하지 않았으나 최근 기법의 발달로 다양한 치료가 여러병원에서 시행되고 있음
           — 일반 3차원방사선치료/ IMRT – 대개는 수술 후 또는 수술이 어려운 경우 시행.
               3000 cGy/ 10fx  – 6000 cGy 20fx 까지 시도.
           — SBRT
               
                       [동영상 출처 : 서울아산병원]

  알코올주입법 (Percutaneous Ethanol Injection ; PTI)
          — 아주 작은 2-3cm정도이하의 작은 크기의 간암에 가장 널리 쓰이는 비수술적 치료방법
          — 종양을 표적으로 100%의 알코올을 주입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
          — 단점 : 통증이 심하고 재발율이 50%이상으로 높고 5cm이상의 크기의 경우 알코올이
                     균일하게 퍼지지 못함
  고주파치료 ( Radiofrequency Interstitial Tissue Ablation : RITA)
          — 고주파를 이용하여 고열을 발생시켜서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 3cm정도의 암은 1회 치료로 가능하며 대개 3개 이하의 종양을 가진 경우에 주로 사용
          — 적은 치료 회수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
  경동맥 화학 색전술 (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 TACE)
          간암 종괴에 공급되는 혈류를 차단하여 젤폼(gelform)을 이용하거나 리피오돌과
             항암제제를 혼합하여 투여하여 치료하는 방법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치료법임
  
  간이식 (Liver Transplantation)
               
                   [간이식에 따른 합병증]

간암의 간이식 후 합병증 :  간학회 제공

간이식 후에는 다음과 같은 합병증이 추가로 있을 수 있다.

원발성 간부전 : 이식 직후에 바로 생기는 간부전으로 정확한 기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전체 간이식 환자의 2~4% 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생체간이식에서는 발생빈도가 더 적다. 이러한 경우에는 응급으로 재차 간이식을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혈전증 : 간이식을 하게 되면 공여자의 혈관과 수혜자의 혈관을 연결하게 되는데 이 중 간동맥과 간문맥에서 혈전이 일어나 간 이식편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다. 요즘은 수술기술의 발달과 현미경수술법의 도입으로 그 빈도는 매우 낮다.

담도합병증 : 간이식을 하면 공여자의 담도와 수혜자의 담도 또는 소장과 연결을 하게 되는데 담즙이 누출되거나 담도가 좁아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대개의 경우에는 내시경이나 경피적 배액술 등의 중재적 시술로서 해결할 수 있으나 드물게 수술적인 방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다만 간동맥 혈전증에 따른 허혈성 담도 손상의 경우는 재이식이 필요하다.

이식 후 감염 : 간이식후에 생기는 가장 심각한 합병증 중의 하나이며 이식 후 조기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분별한 광범위 항생제의 사용은 면역 억제 상태의 환자에게 전신적인 곰팡이 감염의 기회를 높일 수 있다. 따라서 현명한 항생제의 사용이 필요하며, 또한 바이러스나 곰팡이에 대한 예방적 약물 투여도 필요하다.

 
  항암제  – 1. 단일 항암제제 : adriamycin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응율은 대개 20% 내외로  알려져 있음
2. 복합 화학요법 : adriamycin과 cisplatin이 포함된 경우가 대부분으로 단일요법보다는 성적이 높지만 기대치만큼의 성적은 아직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3. 호르몬요법 : 간암세포의 30%정도가 에스트로젠이나 프로게스테론 수용체를 가지고 있어서 타목시펜을 사용하려는 시도가 있어 왔습니다만, 결과는 주목받을만한 것은 아닙니다.
4. 인터페론 :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5. 옥크레오타이드/ 항혈관생성 억제제등이 있습니다.
6. 유전자치료 (Gene therapy) : p53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방사선치료 부작용과 대처

1. 위에 방사선이 들어가게되면 위염이나 위궤양, 점막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음
  2. 십이지장 궤양이나 점막출혈등의 부작용이나 위와 마찬가지로 소화관련 부작용이 발생
  3. 간이 방사선조사야에 지나치게 많이 포함될 경우 드물지만 방사선 간염이 발생하기도 함
  4. 소장이나 대장과 관련된 증상으로는 복부의 가벼운 통증, 설사나 묽은변을 볼수 있고 소장
     출혈이나 위-십이지장 출혈은 대변에서 자장면색과같은 매우 검은색의 변으로 나타남
  5. 신장의 경우 신장염이나 혈뇨등의 증상등이 나타날 수 있음
  **** 그러나 최근 IMRT등 기술적인 발달로 과거에 비해 심각한 부작용은 매우 적음

예후


 1. 수술한 경우 / 간이식 한 경우
    
2. 경피적 에탄올 주입술 (PEIT) / 고주파 열치료법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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