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전이 Lung metastasis

 

 

 


소개


 

폐 전이도 뇌전이나 뼈 전이와 함께 드물지 않게 관찰되는 말기적 의미
임상증상 : 기침과 각혈이 가장 흔하며 호흡곤란이나 늑막염증상, 가슴의 통증도 발생가능
진단 ; 임상진단 + 영상진단 (CT/PET-CT) + 조직검사
가슴사진에서 단독결절 혹은 다발성이거나 양측성으로도 보일 수 있습니다

치료


 1. 수술 (Surgery)
      a. 가능하다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하는 치료
      b. 다발성이거나 양측성이거나 폐외에 전이가 있는 경우는 시행이 쉽지 않음

  2. 방사선 치료 (Radiotherapy)
     a. 단발성이건 다발성이건 폐전이에서 기존 방사선치료는 의미가 크게 없음
     b. 다만 폐전이의 종괴가 커서 증상이 있는 경우 토모테라피나 사이버나이프로
        치료하는 경우도 있음

  3. 항암제제 (Chemotherapy)
     많은  암에서 시도해 볼 수 있음

  4. 원발암별 치료 방침과 성적
     A. 연부육종의 폐 전이
        – 원발부위암 진단 후 2년 이내에 생기며 수술이 우선적이고 표준적인 방법
        – 5년생존율이 18-35%정도입니다.
     B. 대장암의 폐전이
        – 대장암의 10-20%에서 폐로 전이합니다. 전이암 수술후의 생존율은 20-40%
     C. 배세포종(germ cell tumor)
        – 고환암의 경우 95%정도가 조직학적으로 배세포종인데 이런 배세포암이 폐로
          전이하였을 우선 항암제치료를 하며 그 다음에 수술을 고려하기도 함
        – 5년 생존율은 30-80%로 비교적 좋은 편
     D.골육종(osteosarcoma)
        – 골육종도 폐로의 전이를 잘하는 암이며 수술 후 5년생존율은 대략 30-50% 전후
     E. 흑색종(melanoma)
        – 대개는 단독병변보다는 여러군데 다발성으로 전이하며 예후 불량
     F. 신장암(renal cell carcinoma)
        – 신장암도 폐로 전이를 잘하며 수술 후 5년생존율은 20-40%정도
     G. 유방암
        – 유방암 또한 폐로 전이를 잘하는 대표적인 암 (5년 생존율은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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