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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300만명, 광화문에서 조국 파면 요구 대규모 집회 열어

암이란
2019-10-03
조회수 172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파면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개천절인 3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300만명에 이르는 대규모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10.3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일부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기독교단체들과 함께 현 정권을 규탄하고 조국파면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더우기 지난번 서초동 진보세력시위보다  적어도 2-4배많은 인파가 모인것으로 많은 이들이  추산하고 있는데 진보의 서초동시위는 당시 같은시간 열렸던 서리풀축제 인원도 포함된것으로 실제 두 시위의 차이는 훨씬 더 벌어진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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