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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암 정밀의학 실세계 데이터 제휴

암이란
2019-04-12 15:34
조회수 101
<header><h1>화이자, 암 정밀의학 실세계 데이터 제휴

기사승인 2019.04.12  14: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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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및 기계학습 이용해 임상시험 디자인 개선

콘체르토 헬스AI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화이자가 콘체르토 헬스AI와 정밀 종양학 적용을 위한 실세계 데이터 제휴를 체결했다.

종양학 유레카헬스 플랫폼

 이에 화이자는 콘체르토의 유레카헬스 플랫폼 및 AI 모델, 실세계 임상 전자건강기록(EMR), 보험 청구 데이터 등을 이용해 정밀 종양학 작업을 진전시키기로 제휴했다.

 즉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이용한 실제 EMR 및 청구 데이터와 경제적 결과 측정을 통해 조립식 합성 대조군 등 더욱 효율적인 임상시험을 디자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최근 BMS도 콘체르토와 비슷한 다년간 제휴를 맺었다. 이밖에도 화이자는 실세계 데이터 관련 제휴로 심혈관 질환에 있어서 비씨 플랫폼, 클라우드-기반 트리넷엑스 글로벌 임상연구 네트워크, IBM과 원격 환자 모니터링 센서 개발 등 다수 제휴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 콘체르토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의 비영리 건강정보기술(HIT) 플랫폼인 캔서린큐로부터 데이터를 거둘 라이선스도 보유했다.

 즉, 콘체르토는 ASCO와 FDA 및 템퍼스와 함께 허가 전후 시험에 있어서 실세계 근거 이용 확대를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서 면역계 체크포인트 억제제로 치료받은 1만명 이상의 환자로 이뤄진 비식별 캔서린큐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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