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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재생의학 학술컨퍼런스 개최

암이란
2019-09-02
조회수 191
<header><h1>로킷헬스케어, 재생의학 학술컨퍼런스 개최

기사승인 2019.09.02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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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3D프린터 인비보 기반 장기재생 연구 트렌드와 세포 이질성 중요성 공유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인체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는 지난달 29일 서울 금천구 소재 현대씨티아울렛 G밸리에서 ‘Gene, Cell and Engineered Organ for Regenerative Medicine with Insights into Cell Heterogeneity’를 주제로 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웨이크포레스트 의학대 제임스 유 박사, 당뇨전문 인도하이케어 라제시 케사반 박사, 이데아성형외과 국광식 원장, 한국기계연구소 박수아 박사, 고려대 세포사멸학 최의주 교수,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생물학 연구소 정현우 박사, 성균관대 류동렬 교수, 가톨릭 의대 김수환 교수 등이 발표를 진행했다. 학계, 업계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첫 번째 세션은 경희대 유전공학과 손영숙 교수가 진행을 맡고 ‘장기 및 조직재생’을 주제로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김수한 교수의 진행으로 ‘세포의 비균질성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포재생기술 및 차세대 유전분석기법’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또한 로킷헬스케어 김재윤 박사는 ‘휴마틴과 Allo-ECM 치료’에 대해 연설했다. 그는 “휴마틴은 품질이 관리되고 확장 가능한 장기재생을 위한 바이오소재”라며 “차세대 3차원 세포배양지지체로 장기재생 연구의 가속화를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재생의학 분야의 석학과 의료진들이 인체 장기와 세포 재생의학의 트렌드 공유 및 세포 이질성이라는 특성의 중요성을 짚어보고자 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재생의학과 관련 연구 및 사업 분야 종사자 간의 학술 연구 및 의료시술 정보 교류를 통해 지식의 융합과 관련 분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는 “자사는 바이오 분야의 혁신을 위해 학계와 업계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공동개발을 추구했다”며 “바이오 3D 프린터 인비보를 기반으로 인공장기 및 피부 재생 기술 개발, 신체 이식 가능한 바이오잉크와 시술법의 개발 등 장기재생 분야의 연구와 새로운 토탈 의료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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