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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신문][이슈] 유승민 아나운서 인공지능으로 변신... 마인즈랩 AI 키오스크에 들어갔다!

암이란
2021-07-23
조회수 144


[이슈] 유승민 아나운서 인공지능으로 변신... 마인즈랩 AI 키오스크에 들어갔다!

  • 기자명 최광민 기자 
  •  
  •  입력 2021.07.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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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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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모습(사진:마인즈랩)협약식 모습(사진:마인즈랩)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마인즈랩(대표 유태준)이 지난 4월 공개한 AI 휴먼, 'M1'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그동안 개발했던 아바타 기술, 음성인식·합성 기술, 자연어처리(NLP) 기술들을 종합해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를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지식과 언어습관까지 재현하며, 사용자와 AI 아바타가 음성 또는 텍스트로 인터랙션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지난 5월 다양한 직업을 수행할 수 있는 AI 휴먼의 온라인 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AI 휴먼 키오스크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여기에, 22일 유승민 아나운서와 MOU를 맺었다. 4K 초고화질로 구현되는 마인즈랩 키오스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마인즈랩의 AI 키오스크마인즈랩의 AI 키오스크

이를 통해 유승민 아나운서와 더불어 AI 휴먼-M1은 마인즈랩 키오스크에서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리셉셔니스트의 역할, 미술작품을 소개하는 큐레이터의 역할, 메타버스에서의 가이드 역할, 텔레 마케터, 상담원, 아나운서 등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

마인즈랩 유태준 대표(CVO)는 “현재의 AI 휴먼 M1의 귀는 음성데이터를 95% 이상 이해하고, 인식속도는 0.5초 이내로 발화가 얼마나 인간 수준에 근접했는지 평가하는지의 척도인 '모스스코어' 기준에는 4.18로 측정돼 일반적인 사람의 스코어인 4.5점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 대표는 “얼굴과 목소리 뿐만 아니라 지식과 언어습관까지 재현한 전문가 버전의 AI 휴먼  M1은 유승민 아나운서와 함께 마인즈랩의 키오스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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