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체험

[인공지능신문]뷰노, AI+X 심평원 실증랩 개소식에서 인공지능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 등 시연

암이란
2021-07-29
조회수 73

뷰노, AI+X 심평원 실증랩 개소식에서 인공지능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 등 시연


  • 기자명 박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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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7.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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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앤서 사업에서 최초 상용화된 AI 솔루션 뷰노메드 딥브레인® 선보여

AI+X 프로젝트 의료데이터 활용 실증랩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김부겸 총리(사진:국조실)AI+X 프로젝트 의료데이터 활용 실증랩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김부겸 총리(사진:국조실)

강원 원주 테크노파크에서 28일, 의료·AI융합 협의회 출범식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AI+X 프로젝트 의료데이터 활용 실증랩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김부겸 총리는 “우리나라는 방대한 의료데이터와 뛰어난 ICT 역량을 기반으로 보건의료 데이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방대한 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여 AI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만드는데 실증랩과 의료·AI 융합협의회가 핵심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의료·AI융합 협의회 출범식과 의료데이터 활용 허브 조성계획 발표와 참여 기업의 솔루션 시연 등이 진행됐다. 뷰노는 뷰노메드 펀더스 AI™와 뷰노메드 딥브레인®을 시연했다.

김총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뷰노메드 펀더스 AI™와 뷰노메드 딥브레인의 시연을 참관했다(사진:뷰노)김총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뷰노메드 펀더스 AI™와 뷰노메드 딥브레인의 시연을 참관했다(사진:뷰노)

뷰노가 시연한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 – Fundus AI™)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안저 영상을 판독해, 주요 망막 질환 진단에 필요한 12가지 소견 유무와 병변의 위치를 제시하는 솔루션으로서, 기술적 혁신성과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1호 혁신의료기기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솔루션은 안과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학술지인 ‘Ophthalmology’에서 12가지 소견에 대한 정상·비정상 분류 성능(AUROC) 96.2-99.9%을 기록했다.[i]

또한 뷰노메드 딥브레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지원 사업인 ‘닥터앤서’ 사업에서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획득한 솔루션으로, 뇌 MRI를 분석해 뇌 영역을 100여개 이상으로 분할(parcellation)하고 주요 뇌 영역의 위축정도 정보를 제공해 알츠하이머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 진단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이다.

현장에서 뷰노메드 솔루션을 체험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경식 제2차관은 "최근 인공지능이 의료를 비롯단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면서 디지털 전환을 촉발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혁신의 속도가 빠른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산업육성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현진 기자 nwngm@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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