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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신문] 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충북병원,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병원 구축한다

암이란
2022-08-10
조회수 177

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충북병원,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병원 구축한다


  • 기자명 전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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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8.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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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업무 자동화 및 효율화를 위한 클로바 AiCall 솔루션 도입, 의료진간 협업 및 정보 공유를 위한 네이버웍스 그룹웨어 도입, 웨일북 스마트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병동 시범 사업 추진 등

왼쪽부터 충북대학교병원 김기석 의료정보과 팀장, 전현정 의료정보 센터장, 한정호 기획조정실장, 최영석 병원장, 네이버 나군호 헬스케어연구소장, 김필수 리더, 옥상훈 부장, 강하연 선임왼쪽부터 충북대학교병원 김기석 의료정보과 팀장, 전현정 의료정보 센터장, 한정호 기획조정실장, 최영석 병원장, 네이버 나군호 헬스케어연구소장, 김필수 리더, 옥상훈 부장, 강하연 선임

네이버와 네이버클라우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병원 서비스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5일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충북대학교병원 최영석 병원장, 한정호 기획조정실장, 전현정 의료정보센터장, 네이버 나군호 헬스케어연구소장, 김필수 리더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병원 업무 자동화 및 효율화를 위한 클로바 AiCall 솔루션 도입, 의료진간 협업 및 정보 공유를 위한 네이버웍스 그룹웨어 도입, 웨일북 스마트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병동 시범 사업 추진 등 스마트 병원 구축을 위한 AI 사업에 포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AI 관련 연구 과제의 발굴 및 진행에도 공동 참여한다.

네이버 나군호 헬스케어연구소장은 “네이버의 우수한 AI 기술과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네이버 솔루션 도입을 통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 최영석 병원장은 "중증질환을 책임지는 권역공공의료기관으로서 환자 입장에서는 편리하고 친근하게 병원을 이용하고, 의료진은 환자의 질환을 미리 파악하여 맞춤형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협약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전미준 기자 mj1412@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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