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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란] 동료들 심장에 칼을 꽂은 41세 비례대표 더불어 민주당 신현영

암이란
2021-09-01
조회수 339

동료들 심장에 칼을 꽂은 41세 비례대표 더불어 민주당 신현영


[출처 - 나무위키]

더불어 민주당 초선 비례대표인 41세 신현영의원에 대한 동료의사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어제 국회본회의를 통과한 악법인

[수술실 CCTV 설치법]을 발의한 주인공이자 어제 본회의에서 찬성표를 던짐으로써 본인이 의사이고 과거 의협에서 집행부 일원이었던 점에서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다고 보는 의사들이 많다,

이번 수술실 CCTV강제 설치법은 여러가지로 의사들의 소신진료를 위축시키고 환자들의 권익에도 오히려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내년 대선과 총선을 앞둔 집권당의 과욕과 신현영같은 친정부의사의 지역구 공천욕심?(합리적 의심) 때문에  세계최초의 유일무이의 악법이 통과된점이 많은 의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일부의사들은 신현영의원의 의협제명과 지역구 공천 가능성 원천봉쇄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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